본문/내용
사료로 알아보는 고조선
Ⅰ. 서언
력사를 배우는 목적은 과거 사실에 대한 간접 체험을 통해 그 사실에 대한 진실성을 파악하고 나아가 현상을 올바르게 인식하는데 있다고 하겠다. 이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교사는 보다 다양한 그리고 학습에 유용한 사료를 이용하여 학습자의 력사에 대한 이해와 사고력을 신장시켜 주어야 한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아직도 입시문제 등으로 인하여 암기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으로 앞으로는 사료학습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학습자의 발달단계에 맞는 학습형태와 자료를 개발하여 학습자 스스로가 탐구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이번 과제의 주제를 고조선으로 선택한 것은 고조선이 우리 나라 최초의 국가일 뿐 아니라 이때부터는 그 이전시대와는 다르게 문서화된 자료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즉, 고조선 사회부터는 력사시대로 생각 할 수 있어 사료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Ⅱ. 사료
1. 사료의 개념
사료는 과거의 흔적(적)을 의미하는 것으로 력사가와 사실을 련결해 주며 과거…
참고문헌
1. 김철준·최병헌『史料로 본 韓國文化史』, 一志社, 1989.
2. 韓相俊「歷史敎育에 있어서의 史料學習의 接近 方案 - 그 理論的 基礎硏究를 中 心으로」, 교육연구지 제22집,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1980년 2월.
3. 박종덕「中學校 國史敎育의 史料活用硏究」,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1996년 2월.
4. 徐紘一「歷史敎育을 爲한 史料學習硏究」,『歷史敎育』제26집, 역사교육연구, 1979.
5. 정일화「國史敎育의 史料學習指導 方案에 關한 一硏究」, 강원대학교 교육대학 원, 1995년 2월
6. 김철「歷史敎育과 補助資料 活用方案 -特히 史料를 中心으로 하여 -」,『역사교 육』제 4집,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