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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연중행사
우리 나라에도 법정공휴일이외에도 단오, 정월대보름, 백중, 칠석과 같은 날이 있다. 일본에서도 계절이 바뀜에 따라 특정행사가 질서있게 매년 반복되어 치러진다. 연중행사는 오랜 관습과 제도 속에 내려온 것과 사회의 변화에 따라 바뀌는 풍속적인 것이 있다. 전통적인 연중행사는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것과 농업, 어업에 있어서 풍작, 풍어를 기원하는 것이 많다. 이외에도 고도성장이후의 일본기업의 상업주의가 낳은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보스데이`도 전통과는 다른 새로운 연중행사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
お정월(しょうがつ)-1월1일
일본에서 설을 お정월,원단이라고 하는데, 우리 날과 같이 일년중에 가장 큰 연중행사이다. 설의 1일, 2일, 3일은 삼が일(さんがにち)라고 하여 거의 모든 일본인들이 일을 놓고 1년의 시작을 축하한다. お정월에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도시에 나가 있던 젊은이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는데(귀성, きせい) 한국과 마찬가지로 귀성전쟁을 야기할 정도이다. 일본인들이 お정월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설은 한해의 신을 맞이하는 행사로 이것을 잘 치루지 못하면 그 해가 불행해진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お정월는 일본인에게서 차지하는 의미가 크고,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다양한 풍속들을 볼 수 있다.
(1)お정월의 음식
1월 1일이 도면 온 가족이 모여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お도소(おとそ)라는 술을 돌아가며 마신다. お도소는 1월 1일부터 3일간 축하주로 마시는 술인데, 이것을 마시면 일년중의 재앙을 물리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 이 お도소에 한해서만은, 연소자부터 연장자 순으로 마신다. 그것은 젊음을 연장자가 받아 마셔서 오래오래 젊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
1월 1일이 도면 온 가족이 모여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お도소(おとそ)라는 술을 돌아가며 마신다. お도소는 1월 1일부터 3일간 축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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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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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cafe.pe.kr/others/kinennbi/essay/nenngajou.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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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ser.chollian.net/~miny2410/trip2.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