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전쟁은 또 다른 전쟁과 비극을 놓는다. 지난달 발발한 이라크 전쟁은 전쟁 그 자체의 참혹성과 국제질서 판도를 바꿔 놓았다. 우리는 흔히 둘 이상의 서로 대립하는 국가 또는 이에 준하는 집단 간에 군사력을 비롯한 각종 수단을 사용해서 상대의 의지를 강제하려고 하는 행위 또는 그러한 상태를 전쟁이라고 한다. 이러한 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 말기에 출현한 원자폭탄에 의해 좀더 개량화 위력이 극대화되었으며 운반수단의 발달로 상대국의 중추부에 따라 일거에 피격을 가할 수 있게 되었다. 대량 살상 무기를 갖춘 오늘날의 현대전쟁은 국지전쟁을 발생케하며 국제 간 인류의 멸망을 발생을 야기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미·영 연합군은 왜 이라크를 공격하는가? 이제 겨우 15살이던 소년병들이 갓태어난 태아를 죽이고 같은 존엄성을 지닌 인간을 성폭행하며 근친강간을 일부러 자행하고 있다. 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가? 개개의 인격체들은 누가 그 기준을 세우기도 전에 그 자체로서 존중받아야 한다. 단지 미국은 보복성 짙은 사사로운 감정으로 다수의 민간인들을 고통의 구렁텅이 속에 몰아넣고 있을 뿐이다. 요즘 반미감정이 고…
참고문헌
박인 주, 『전쟁』, 자음과 모음, 2001
틱낫한, 『틱낫한의 평화로움』, 열림원, 2002
중앙일보
http://www.wisemid.org/좌경화와보혁대립/반미감정과%20운동.htm
http://ayumi6.nayana.org/m-ta.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