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미국의 각 시대별 있었던 사건(식민지,혁명,민주주의,대공황,1차대전)들을 분석했습니다.
미국역사의시대별토픽
본문/내용
신앙부흥운동, 새로운 종교적 열망
1730년에 이르면서 사라져가는 신앙심을 되살리는 새로운 종교적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운동이 나타나고 있다. 어느 곳에서나 식민지인들은 경건성이 쇠퇴하고 영적 부활의 기회가 사라져 가고 있다고 믿게 되었으며 그 결과 식민지에서 식민지의 신앙부흥 운동, 즉 대각성 운동이 크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앙부흥운동은 특히 여자들과 토지를 적게 상속받고 미래가 불투명한 제3세대, 4세대의 차남 이하의 아들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이 운동은 사람은 누구든지 과거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관계를 새롭게 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말씀은 가족이나 사회로부터의 속박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의 열망을 반영하는 듯 하다.
1726년경 네덜란드 개혁파 목사 프렐링호이센이 뉴저지에서 전도를 시작하면서 일어난 운동은 현재 매사추세츠 회중파교회 목사였던 조나단 에드워즈가 오직 믿음으로만 의로움을 얻는다고 설교하며 많은 신자를 모으고 있다. 식민지 목사들은 각지에서 전도설교를 함으로써 교파를 초월하여 아메리카 전역에 신앙의 활기를 새롭게 불어넣었다. 이로 인해 각 교파의 연대감이 깊어져 식민지 각 지역의 이해를 촉진시키고 있다.
신앙부흥운동을 통하여 교회가 발전하였고 영혼 구원을 목회의 가장 으뜸으로 삼게 되었으며 절제, 여성해방, 해외선교 등 여러 분야에서 도덕적이고 박애적인 개혁이 활발하다. 또한, 교익이 신앙심을 고양시크는 수단이라고 보면서 ‘새로운 빛’을 신봉하는 목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많은 대학과 신학교가 세워졌으며 선교협회가 조직되었다.
이는 대각성 운동은 영국의 과의 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식민지의 분열되고 대립적인 감정을 해소하여 식민지 단결에 커다란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