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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곳 아니면 유형지라고 밖에 떠오르지 않는 이곳 시베리아. 러시아 연방의 30%를 차지하는 광대한 영토, 연교차 100도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혹독한 기후 조건만 제외한다면, 여느 딴 도시와 크게 다를바가 없다.
인구 2,050만명으로 러시아 연방의 14%에 불과하지만, 기초 과학 및 제조업, 자원 개발 분야에 있어 러시아 최고로 평가받고 있는 시베리아. 무역관 개설을 위해 작년 9월 현지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7개월여간 근무하면서, 짧은 기간이지만 시베리아인들과 부딪껴야 했던 그간의 상황을 통해 유의사항 위주로 시베리아 비즈니스의 단면을 살펴보고자 한다.
목소리가 크면 손해, 영어는 전혀 안통해!
참고문헌
“유니러시아(http://www. unirussia.com)`
”Moscow Times“
“네이버”의 “오픈백과”
“러시아 저널 12월호”
“코트라”의 4월 1일자에서 발취한 “시베리아 바이어와의 상담시 유의점”
“유니러시아”에서 발취한 “강상엽”씨의 “시베리아 비즈니스의 유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