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란 책의 제목을 보고 20대인 나도 호감이 가지 않을 수 없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뒷 표지에 보면 아래와 같은 글이 써져 있는데 정말 가슴에 와닿아서 이렇게 적어보았습니다.
나는 20대는 어떤 일을 해도 잘되지 않았다. 무엇이든 해보려고 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것이 나의 20대였다. 내 20대는 실패 투성 이였다. 아무 쓸모 없이, 오로지 앞만 보고 달리기만 했다. 그러나 그것은 20대가 아니면 할 수 없는 헛됨이었다.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20대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이다. 20대에 아무 쓸모 없이 달린 사람에게만 눈부시게 멋진 인생이 찾아오는 법이다. 20대야 말로 가장 한심하고, 가장 찬란한 인생의 소중한 순간이다.
이 책의 시작은 이렇다. 그리고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선생님의 가르침 같은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내 자신에게 가르쳐 주고 나에 대해서 한번 생각 할 수 있게 해주었다. 특히 “하고싶은 일을 분명히 정하라” 에서는 20대에는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잘 구분해서 선택해야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작자는 이렇게 말한다. “이것에 인생을 거는 사람은 성공한 것이다. 당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지금 즉시 그 일을 시작하십시오.” 라고.. 20대에 우연히 선택한 직업으로 평생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여기서 이 말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20대의 …
이 책의 시작은 이렇다. 그리고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선생님의 가르침 같은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내 자신에게 가르쳐 주고 나에 대해서 한번 생각 할 수 있게 해주었다. 특히 “하고싶은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