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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Ⅰ
어느 한 학교에 간 공자....
(진정한 선생님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배우는 학생의 자세는?)
학생1 : 야야야야야야야야.....떴다.......!!!!
잠시후 선생님 들어오시며.....
교사 : 반장.............
반장 : 차렷..............경례!!
학생 전원 : 안녕하세요.....(학생2 졸고 있음.....)
교사(화난 표정으로) : 저 자식 왜 자고 있어!! 짝꿍!! 머해??깨워야쥐!!
학생2(애써 잠을 깨며. 혼자 중얼거리며) : 우쒸......저 꼰대 자식...또 XX이야.
교사 : 머라구!! 이 자식아 잔다구 깨워줬더니 머.........XX야??
선생님 빗자루를 들고 학생2를 체벌하기 시작한다.
학생2 : 왜 그래요?? 잠자는 X 깨운 사람이 누군데 그래요?? 당신은 자고 있는 X 깨우면 기분 안나쁘겠어??
학생2 선생님을 밀치고 가방을 들고 나가 버린다.
- 이 사건은 필자가 학교에서 실제로 겪은 일로서 상당한 충격을 받음-
요즘의 학생들은 선생님들을 꼰대(?), 담팅이(!) 라고 부르면서 선생님들을 비하하는 듯하다. 급기야 얼마 전에는 학생이 선생님을 구타하는 일까지 벌어진 것이다. 물론 선생님들과 허물없이 지내는 것이 좋은 현상이긴 하지만 이 정도라면 막 하자는 이야기지요(!!) 과연 자신들을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 不撤晝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해야 할 태도인가? 필자가 생각하는 것이 물론 모든 학교 학생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단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과거와는 다르게 현재는 스승에 대한 생각이 많이 변…
요즘의 학생들은 선생님들을 꼰대(?), 담팅이(!) 라고 부르면서 선생님들을 비하하는 듯하다. 급기야 얼마 전에는 학생이 선생님을 구타하는 일까지 벌어진 것이다. 물론 선생님들과 허물없이 지내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