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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사는 것도 인생을 알차게 하는데 중요하다. 자신을 초라하게 생각한다면 할 수 있는 것을 아무것도 없다. 자신만 더욱 더 초라해질 뿐이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운명인양 체념하고 운명을 탓하고 포기한다면 운명은 낙오자의 운명을 선물할 것이다. 운명은 처음부터 정해진 것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그 대가로 따로 오는 가능성인 것이다.
하지만 무조건 ‘긍정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나 자신에게 심하게 관대해지거나 지나간 일에 미련을 두는 일이나 후회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하지만 행동의 과정과 결과를 반성을 꼭 해야 한다. 내 자신이 더 발전할 수 있고, 여유 있는 일상을 보낼 수 있다. 나 자신에게 엄격하지 못하면 나태해지거나 해야 할 일을 미루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해야 할 일을 급하게 대충해버리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여유는 가지되, 자기 자신에게 너무 관대해지면 안 되는 것이다. 그리고 지나간 일에 미련을 두거나 후회를 하면 다른 일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많다. 미련이 생길 행동이나 후회할 일을 처음부터 하지 않으면 좋지만 모든 일에 그렇게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왜 그렇게 미련을 두게 됐는지, 왜 그렇게 후회하게 됐는지 꼭 반성하고 다음에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 반성만 하면 아무 소용없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반성하며 현재에 충실하면 미래를 준비하는데 충분하다.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하루는 어제 죽은 사람이 간절히 바라던 내일이다’, ‘하루하루를 내일 죽는다는 기분으로 보내라’등의 이런 말은 24시간이라는 어찌 보면 길고, 어찌 보면 짧은 시간을 보내면서 하루를 반성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