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책을 읽으면서 사실 리포트도 중요했지만 베르베르의 ‘뇌’ 라는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사람을 책속으로 끌어 당기는 베르베르만의 문장력과 문체는 정말 감탄 할 정도다. 언제 시간이 나면 베르베르의 책을 다 읽어 보고 싶다. 책을 읽다 보면 사뮤엘 핀처의 여인인 나타샤 안데르센이 에피쿠로스주의자이다. 여기서 쾌락주의를 육체적 쾌락으로가 아닌 정신적인 쾌락으로 현재의 나의 MBO 목표 관리와 접근시켜 보겠다. 현재 나의 삶의 목표를 정하라고 한다면 나는 사업가가 나의 최종 목표이다. 작은 가게의 주인이 되거나 더 나아가서 큰 기업의 주인이 될지는 모르지만 이것을 나의 가슴에 생기고 준비해 나가는게 나에게 있어서 가장 큰 쾌락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것을 지켜 나갈려면 우선 첫째로, 목표를 향해 나아갈수 있는 나의 계획성과 나의 노력이 필요하다. 현재 나는 인간공학을 공부하면서 그 분야 쪽으로 나의 전공을 지켜 나가고 싶고 어느 정도 자본하고 명성이 쌓인다면 마흔 초정도에 나만의 사업을 하고 싶다. 둘째로, 내가 나의 목표를 위해서는 나 혼자서는 안된다. 나는 사람들을 사귀고 만나는것을 좋아한다. 나는 지금껏 살면서 누군가와 만나도 항상 인연의 소중함을 간직하려고 한다. 이런 소중한 분들이 내가 목표에 도달했을 때는 나의 조직이며 평생의 나의 고객일 것이다. 셋째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준비 계획을 잘 해야 한다. 나도 지금 내 자신을 위해서 초기, 중기, 장기의 계획을 세워 나가고 있다. 초기는 대학원을 졸업하여 전공을 살려서 15년정도 경험을 쌓고 싶다. 물론 공부에 대한 욕심이 생겨서 박사도 하고 싶은 생각이 들면 박사도 하고 싶다. 중기의 계획은 나의 사업이 시작점이 될것이다. 장기의 계획은 내가 노후로 접었들었을 때 과연 내가 일생을 살면서 후회없는 삶을 살았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나 자신을 돌아 볼 시기일것이다. 넷째로, 계획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평가를 해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