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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기를 마감하는 2년 동안 느브갓네살은 많은 피해를 본 군대의 재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 시기에 느브갓네살의 군대는 조직력이 굉장히 약화되어 있었다. 유대의 왕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바빌론의 지배에서 벗어나려고 했다. 그러나 그는 예루살렘에 대한 징벌의 시기를 미루어야만 했다. 599년, 느브갓네살은 약탈을 일삼는 아랍부족을 내쫓고 레바논을 해방시키기 위해 시리아를 함락시켰다. 이 전투에 관한 기사는 바디브리사의 비문에 적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