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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문제와 과소비를 해결하기 위한 자연관
→인구문제와 과소비의 해결을 위한 자연관은 다름 아닌 자연친화사상이다.
자연친화사상은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피조물의 복지와 안녕에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사랑과 존중에 의한 지배`의 개념은 다른 피조물의 생육 번성권을 존중하도록 인도해준다. 그의 생태신학의 원리인 `함께함`은 인간이 다른 피조물과 함께 생육하고 번성할 것을 가르쳐 준다. 자연친화사상에서 기독교적 사랑은 `화해, 교제, 공동체, 조화, 그리고 평화`의 형태를 취하며, 그의 정의는 `타자의 공평한 대우와 타자의 권리의 온전한 존중`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랑과 정의의 개념을 다른 피조물에게 적용한다, 인간이 먼저 그들과의 화해를 주창하고, 인간의 생태적 공동체의 영역 안으로 그들을 불러들여 교제하며, 그들과 평화롭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여야 함을 깨달을 수 있다. 이러한 노력은 자연히 다른 피조물의 생육 번성권을 보장하게 된다.
그리고 직접적인 인구증가의 억제를 위해서는 가난한 나라의 경제성장이 필수적이다. 그 이유는 부와 개발의 증가가 `적당한 수준의 사회적, 교육적 시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대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