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로 사직이 중요한 것이고, 제일 아무것도 아닌 것이 君이다. 》
“백성들의 마음을 얻은 사람만이 천자가 된다. 천자의 마음을 얻은 사람이 제후가 되고, 제우의 마음을 얻은 사람이 대부가 된다. 만약 제후가 사직을 위태롭게 한다면 제후를 얼마든지 갈아치울 수 있다. 희생을 차려놓고 그리고 곡식들을 깨끗하게 다려놓고 제사를 지내는데 그리고 때에 맞춰서 제사를 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가뭄이 들고 홍수가 나면 사직도 갈아치워버려라. 그러나 백성은 갈아치울 수 없다.”
좌묘우사(左廟佑社)
왕이 앉은 자리 왼쪽에 종묘를 두고 오른쪽에 사직을 둔다.
광화문에서 남쪽을 바라보면 왼쪽으로 종묘가 오고 우측으로 사직이 오는 것을 의미.
사직공원 ; 일본놈들이 말살시키기 위해 만든 공원이름. 안좋은 의미의 이름. 사직공원 → 사직단으로 바꿔야 함.
사직단을 사직공원이라 부르는 것은 로마의 성베드로사원을 베드로 공원이라 부르는 것과 같다. 이것은 일본 식민지의 조선얼 말살정책의 악습이 남아있는 폐해이다.
사직단은 우리민족 최고의 성전이다.
사직이 최고의 신전이었기에 우리가 나라를 종묘사직이라 부른 것이다. 유교국가의 국교를 말한다면 사직 이상이 없다.
종묘 ; 조상숭배 - 수직적 - vertical
사직 ; 국토숭배 - 수평적 - horizontal
社(사) : 땅의 신 - 민간에서 현실적으로 가장 으뜸가는 신은 땅의 신이었다.
땅은 우리 생명의 근원이다. 우주 생명이 곧 하느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