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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의하면 과학이론 요건중 하나는 반증가능성이다.하나의 이론은 다른 과학자들에 의해 반증 될 수 있어야 하고, 이러한 반증을 통해서만이 과학적 발전을 성취할 수 있다고한다.(p.54)과학자들은 과학이론의 반증가능성을 인정하고 한 이론에 대한 맹신을 버림으로서 과학을 더발전 시킬수있다는 저자의 생각의 흐름에는 공감한다.하지만 저자는 다시 과학적 이론은 극소수의 관찰들 하고만 불일치하고,또 극히 드문경우에는 불일치하는 경우가 전혀없다(p.55)고 함으로써 주장의 일관성을 잃었다.
처음의 주장 ‘성공적 이론이란 일어날 수 있는 모든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지동설의 등장배경에서 반박된다.성공적이론이란 모든것을 설명할수도있다.지금에와서 지동설은 이론이나 가설이 아닌 하나의 사실로 받아들여지고있다.하지만 지동설이 코페르니쿠스에의해 “이론”으로서 주장되던때 지동설은 태양계에 관한 설명을 반증의 여지 없이 완전하게 할수있었다.(종교적으로는 있을 수 있었겠지만..)반증할 수 없는 이론은 성공하지 못한 이론이다라는 저자의 주장에 의하면 지동설은 잘못된 이론인가?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극히드문경우의 완벽한 이론들은 잘못된 이론인가?지동설은 ‘현제’에 와서는 이론이 아닌 ‘사실’이므로 지동설이 ‘이론’으로 존재할때는 성공적 이론이라 할 수 있다.그렇다면 저자의 주장인 ‘성공적 이론이란 모든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아니다‘라는 말은 수정되어야 한다.“사실임이 판명된 이론을 제외한”이라는 말이 이주장에 선행되면 이말은 가능하다. 사실임이 판명된 이론을 제외한 성공적 이론이란....으로 바뀌어야 하겠다.반증 가능성이 없는 이론은 이미 이론이 아닌 ’사실‘이기 때문이다.반증 가능성이 없다는것이 ’사실‘과 사이비 과학을 구분하는데 어려움을 주지는 않을 것이다.저자가 주장하는 연계주의가 사이비 과학에는 결여 되었기 때문이다.
6.조작주의
과학은 구체성을 띠기 위해서 용어의 객관적 정의가 필요하다.조작적 정…
과학은 구체성을 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