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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활용범위가 확대되고 GIS 관련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GIS 전문인력 및 교육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나 체계적으로 전문인력을 양성·공급할 수 있는 중장기 계획과 교육프로그램이 미흡한 실정이다. 더욱이 공공부문의 GIS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여건은 미흡한 실정이다. 공무원과 교사는 별도의 임용조건이 있기 때문에 민간업체와 달리 GIS 전문가를 특별히 채용할 수 없음. 따라서 기존인력에게 교육을 통하여 GIS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공무원의 경우 중앙공무원교육원, 지자체공무원교육원에서 GIS 교육을 받고 있으나 불과 몇 시간이 편성되어 있어 업무에 활용할 정도의 실질적인 전문인력 양성교육이라고 볼 수 없다. 특히 지자체에서의 GIS활용을 보면, GIS 전문인력 및 조직 부족하고 중앙부처와 지자체, 지자체간 추진협력체계 미흡하며, 재원조달 한계에 한계가 있고, 지형도, 지적도, 다양한 주제도 제작 지연되며 GIS 데이터활용 및 시스템간 연계 미흡하다. 교육계에서의 GIS에서는 중등학교 교사를 위한 GIS 교육프로그램이 없어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GIS관련 교육현황과 앞으로의 GIS관련 전문인력의 수요를 분석하여, 교육기관 구성, 전문인력 관리, 교재개발 등 국가차원의 GIS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이에 대비해 NGIS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GIS 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GIS 전문인력 양성하고, GIS의 활용분야와 활용범위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발생하는 공무원 및 교사에 대한 교육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해야한다.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GIS 기술을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전문가 교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GIS 산업 활성화 촉진 하고, 대국민 홍보 및 교육강화로 일상생활에서 GIS의 이해와 활용을 촉진하고 생활의 정보수준을 제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