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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바람은 지상으로부터 직경 0.02㎜ 부근의 미세입자들이 거대한 장막을 만들어 서쪽에서 동쪽으로 지구의 자전과 함께 이동하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이로 인한 모래의 이동이 소련의 카자흐스탄에서 중국의 신강자치구로, 몽고에서 내몽고로, 중국에서 한국, 일본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사막화 확장과 황사현상에 대한 책임소재가 불분명하고 한나라만의 노력으로 해결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전 세계적인 관심과 지원 속에 장기적인 연구와 노력이 집중되어야 한다. 특히, 한중일 세 나라의 환경부가 협력하는 황사대책연구조직이 창설되어 정책적 협의와 장기적인 관찰프로젝트가 진행되어야 한다.
참고문헌
◉ 전영신, 야스노부 이와사카 外, 『 황사의 지역확산과 영향 및 대응방안』 UNEP한국위 원회, 2003
◉ 조태부, 『사방공학』 선진문화사,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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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경, 『한반도에서 황사 발생시 종관 기관장 특성과 사례 분석』 부산대 대학원 석사
학위 논문, 2002
◉ 이민희 『 황사란 무엇인가』 신광출판사,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