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새뮤얼 헌링턴`저, 『문명의 충돌』에 대해 작성한 독서감상문입니다. 내용요약 및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신 분에게 많은 도움 되시길 바라며,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문명의충돌을읽고나서
본문/내용
그리고 이 글을 이해 할 정도로 나의 지식 수준이 따라가지 못함을 느끼게 되어 먼저 책의 저자에 대해 알아 보기로 했다.
새뮤얼 헌팅턴 은 미국 하버드 대의 정치 학자이다.
동서 냉전 종식 이후 달라진 세계 정치의 성격을 파악 하기 위해 `문명 충돌론`이라는 이론을 내 새운다.
그리고 그는 군사정치학과 비교 정치학에서 왕성한 홀동을 하고있다.
그래서일까??
그의글을 읽으면서 난 그가 미국의 입장에서 글을 쓴 느낌이 들었다.
그가 미국인인 만큼 이 책에서 세계속에서의 미국이 21세기에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것은 이해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이슬람은 미국과 다른 길을 걷고 있는 문명으로 표현을 해 놓았다.
냉정 종식 이후에 출간된 책들과 학론 중에 가장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 책이고 학론임에도 그가 왜 쫌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글을 쓰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든다.
나에게는 어려운 책인 만큼 부분부분 나눠서 이 책을 대충 살려 보고자 한다.
이 책은 총 5부로 나뉘어져 있기에 나도 그렇게 살펴보기로 했다.
1부는 `문명들의 세계` 이다.
이데올로기 충돌`에서 `문명 충돌`로!^
세계 정치는 문화적 특성에 따라 재구성되고 문명 공동체가 냉전 시대의 낡은 블록들을 대체해 가고 문명간의 단층선 지대가 세계 정치의 갈등 무대로 부상한다. 헌팅턴은 1부에서 세계를 중화권, 일본권, 힌두권, 이슬람권, 크리스트교권, 라틴아메리카권, 아프리카권의 7개 문명 권역으로 나누고 각 문명권은 핵심국을 중심으로 이합집산을 계속한다는 문명 패러다임을 전개한다.
이 책은 러시아의 몰락부터 시작 한다.
이렇게 시작을 함으로써 그는 이념에 의한 분열이 과거의 잔류물이라는것을 말하고 싶어 했던것 같다.
그는 세계를 중화권, 일본권, 힌두권, 이슬람권, 크리스트교권, 라틴아메리카권, 아프리카권의 7개 문명으로 나누고 세계가 그 문명권에 의해 나뉘어 질것이라고 했다.
2부는 `변화하는 문명의 균형` 이다.
이슬람과 아시아가 지금 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