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3)세븐 팬클럽 파리넬리에서 온 메일
▶안녕하세요 파리넬리 회원여러분들~ 운영자입니다.^^
회원님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요세 꽃샘 추위와 황사 때문에 날씨가 많이 안 좋은데 다들 감기조심 하시고요~
저희가 개학을 해서 새 학년 새 학기를 맞고 보니 벌써 2004년 3월 22일이 되었어요.^^
위에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븐군이 처음으로 음악캠프라는 방송을 통해서
우리들 앞에 슨(선) 지. 벌써 많은 시간이 흐르고 흘러(삭제) 1년이란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덕분에) 세븐군이 와줘라는 노래로 음악캠프에서 5주 연속 1위라는 영광을 얻을 수 있었고요.
그(삭제) 후속곡 한번 단 한번, 꽃을들고서(작은따옴표사용) 등의 많은 1집 곡들을(은) 콘서트나 라디오 등에서 만나실(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저희는 세븐안에서 1년이라는 시간을 보낸 거죠~
물론(비록) 지금은 (세븐 군이) 2집 준비로 바쁘셔서 비록(삭제) 공중파나 오늘을 기념하기 위해(위한 모임에서)직접 세븐군을(삭제) 만날 수는 없지만, 그래도(여러분의) 마음만은 항상 세븐과 같이 있으실(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불필요한 표현들의 삽입과 잘못된 조사 선택으로 인해 매끄러운 문장이 되지 못했다.
4)친구가 보낸 메일
▶ 글구 정은이를 만난거 복중에 복이야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고 2004년
더욱더 스펙타클 판타스틱한(멋진) 한해가 되길 바래~
건강하구~~고대가서 멋진 머슴 만나구
우리 우정 영원하자^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