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연역과 귀납>
-연역이란 전제가 참일 경우, 결론의 참이 보장되는 논증
-귀납이란 전제가 찬일 지라도, 결론의 참이 보장되지 않는 논증
1. 타당성(건전성)
-타당성이란 연역논증에서 `타당성+참인전제“로 구성된 것.
-형식적인 개념: 형식에 의해 타당성 여부가 판가름 난다.
-연역 : 새로움을 주지는 않지만 단지 사실을 명표하게 보여준다. 오랫동안 증명의 도구로 사용되었고 또 증명력이 강한 두뇌 훈련으로 이용.
-귀납 : 새로운 정보는 주지만 연역만한 증명력을 갖지 못한다.
2. 개연성
-확실하지는 않으나 아마도 그럴 것이라고 여겨지는 정도를 말한다.
-귀납추론은 많은 사례를 조사한 뒤에 사례들에서 일반화된 결론을 출하는 사유방식
-사례들을 일반화 하는 추론
-모호한 개념으로 “거의 모든” “대부분” 같은 말이 쓰인다.
-현대의 귀납은 이런 모호한 개념으 확률개념으로 대체했다. 예) “까마귀가 검은 확률은 90%이다” 라는 식.
-귀납추론이 확률이란 외양을 갖추게 됨으로써 개연성 개념은 좀 더 분명해 졌다.
-귀납추리를 확률로 환원한다면 우리의 직관과는 어긋날 수 있다.
-경험에서 오는 낱낱의 사례에서 일반 법칙 아니면 일반화된 결론으로 나아가는 것이 귀납 추론의 특징이다.
@수학적 확률과 자연적 확률@
수학적 확률은 무한히 반복하여 실시한다는 점을 전제로 하고 있는데, 인생은 일회적이다.
@예방주사 효과@
예방주사를 다 맞지 않아도 어느 비율 이상예방 접종을 하면 같은 효과를 얻는 다는 것이다.
3. 연역과 귀납의 복합
당위명제: “어떠해야만 한다.”는 꼴의 명제. 사실명제가 아니라 가치판단명제이다.
타당성은 연역의 특징, 개연성은 귀납의 특징이다.
1장 좋은 논증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