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박노자는 한국에 대한 연민의 정을 잊지 않음으로서 읽는 이로 하여금 한국에 대한 그의 사랑을 가슴깊이 느끼게 해줍니다.그러나 이러한 그의 비판 속에서도 몇 가지의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들에 대하여 제시하고 설명하였습니다
본문/내용
실천 없는 지식인의 비판필자가 이 글에서 가장 강조고 싶은 부분은 바로 작가의 실천과 대안이 없는 비판이다. 이 책의 서문에서도 작가가 밝히고 있지만 사회의 진보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지 못하는 자신을 미안하게 여기고 있지만 그것은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박노자 자신은 한국의 이러한 문제점을 제기하면서도 자신은 안락함을 누리는 노르웨이에서 이 책을 전하고 있다. 지식인의 가장 큰 목적은 사회의 진보에 보탬이 되기 위한 학문의 탐구이다. 이 책에 나오는 바트자갈이 힘들어했던 부분도 바로 이러한 의미에서 자신의 역할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우리의 옛 선조들의 지행일치, 지행합일을 최고의 덕목으로 여기던 선비에서부터 현재 재야에서 물심양면으로 학문을 연구하고 있는 지식인들까지 그들의 인생은 아는 것으로 현재의 사회를 좀더 나은 사회로 발전시키기 위한 피땀어린 노력의 연속이었다. 만약 작가가 비판했던 운동권 대학생들처럼 알고 비판하는 것이 있어도 이를 위해 행동하지 않는 다면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이다. 정약용 선생은 유배된 이후 자신의 지식을 사회의 진보를 위해 사용하지 못함을 탄식하고 마지막…
참고문헌
1. 박노자 지음, 당신들의 대한민국, 한겨레신문사, 2001.
|
저작권정보
|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회사는 보증하지 아니하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위 정보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요소 발견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신고 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관된 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