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민족이 있기에 내가 있다 내가 있기에 내 가족이 있고 내가족이 있기에 이 사회가 존재한다 사회가 존재해야 국가가 존재한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민족이란 말을 가꿀 필요가 있다. 더욱 뭉치고 도와 나갈 때 `우리` 가 빛나지 않을까? 그것이 더나아가 더낳은 `민족`이란 단어의 뜻으로 포함되기를 기대해본다
2. 대한민국의 변화가 시급하다
민족이란 무엇인가 ... 어떻게 구분을 지어야 할 것인가 ... 이러한 질문에 대하여 최근 몇 주 동안 깊게 생각해보고 정의하기가 참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전까지만 해도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왔던 민족이라는 개념이 조선족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토론해보면서 민족이라는 단어가 한가지로 정의 내려질 수 없는 복잡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민족을 어떻게 정의 하느냐에 관한 문제는 각자가 다를 수 있는데 민족을 다르게 보는 견해에 따라서 조선족에 대한 입장 차이도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역사, 사회, 생활면 등을 비판적으로 바라본 <당신들의 대한민국>을 읽으면서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서 한국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비판적으로 보여 진 것이 부끄럽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