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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고의 위협 속에 있는 그들
<조씨> 안녕하세요, 오늘 의사분에게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쪽 눈이 완전히 실명이라고휴, 힘듭니다.덜컥 겁부터 납니다. 아직 나이가 어리기에 모든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시각장애인으로써...용기내서 여러분 얘기 듣고 싶어 몇자 남깁니다. 힘드네요.
<김씨> 저에게 엄청난위기가 찾아왔어요. 자전거를 더 이상 못탈지도얼마전에 일어난 일이머리 속에 지워지기도 전에 오늘도 사고를 쳤네요. 자전거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저번에 다쳤던 상\첟을은 또 찢어져 피가 줄줄줄.온몸이 쑤시고 아파서 죽겠네요.내일 정밀 진단하자고 하는데, 왜자꾸 이런일이.집에서는 또 난리가 났죠. 자전거도 완전히 망가졌고, (부모님이) 자전거 팔라고 하시는데 이번엔 그냥 못넘어가겠더라구요뀉
<고씨> 어제 오후까지는 멀쩡했었는데 사진 보니까 복숭아뼈가 심하게 다친 것 같네요..
이 글에 이씨가 에이, 괜찮아요. 그냥 살짝 돌아간거에요. 그런데 오늘은 집에서 쉬어야겠습니다. 라는 댓글을 달았다.
<목씨> 페그윌리 안됨. 바니홈 여전히 안됨. 안되도 오기로 계속 뜀. 뛰던 도중 나름대로 자세가 맘에 든다고생각하는 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