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고도로 능력이 떨어지는 학생을 위한 사회적 기술 훈련의 결과의 해석’ Review
만족스러운 인간관계를 형성, 유지하고 또래를 받아들이고 우정을 만들어 가는 등의 사회적 능력은 전체적인 발달과정 중에서 매우 중요하다. 그것이 추후의 사회적 적응능력을 예언하고 특별히 의미 있게 부족하거나 인지, 학습, 정서/행동 등의 기능적인 장애를 증명해주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사회능력은 High-Incident Disability의 학생을 정의하고 분류하는 기준이었다. 사회능력의 부족은 정서장애를 확인하는 기준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학습장애와 AD/HD을 가진 아동이 실질적으로 사회적인 능력이 결핍되고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준다. 즉, 사회능력은 고도의 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분류하고 정의하는데 사용된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기준이다.
이러한 장애를 가진 학생들의 사회적 능력의 중요성은 그것을 위한 교수적 접근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로 해석될 수 있다. 이러한 접근 중 가장 인기 있는 것 중 하나가 SST(Social Skill Training)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ST는 딱히 강한 효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리하여 SST에 대한 문헌들을 회고하고 사후 분석할 것이다. 이는 약한 효과에 대한 가능한 설명을 제공하며 이러한 충고는 사회능력결핍 아동에 대한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일으키게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