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우린 각자 독립운동 그 당시의 모습을 다시금 되새기고 민주항쟁기념관에서 나와 다시금 민주공원에서 휴식을 취하였다. 이번에 견학한 곳들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자리하고 있었다. 대부분 공원에 휴식을 취하러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노인에서 어린애들까지. 이렇게 깊은 뜻을 지니면서도, 많은 시민들에게 안식처가 되어주는 공원이 내가 살고 있는 부산에 있단 사실에 자부심이 생겼다.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멋진 공원인 거 같다. 나와 같이 동행했던 친구들은 처음 이 곳을 찾았던 친구들 모두가 이러한 사실을 느꼈는지 궁금한데, 아마도 모두 나와 같은 생각일 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반나절 가량의 견학을 모두 마쳤다. 다들 다리를 아파하면서도 표정은 밝았다. 많은 곳에서 문화를 역사를 느껴서인지, 아님, 도서관을 벗어난 새로운 휴식이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이번 견학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우선 결코, 공업적이고, 도시다운 면모만을 지닌 부산이 아니라 그 외에도 많은 역사를 지니고, 그 역사를 간직하는 모습을 가졌고, 또, 자랑할 만할 여러 문화지를 지니고 있는 ‘멋진 도시 부산‘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 고향이 말이다. 내가 다녀본 곳으로도 이러한 생각을 가지는데, 내가 가진 못한 교수님이 추천하신, 그 외의 많은 곳들을 합치면 얼마나 많은 보물을 지니고 있단 말인가? 늘 내가 생활하고, 항상 한정된 곳에서 생활을 하기에 내가 느끼지 못 한 것이지, 잠시 잊고 있었던 곳이지, 내 고향 부산은 참으로 아름답고 멋진 곳이라 생각한다. …
난 이번 견학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우선 결코, 공업적이고, 도시다운 면모만을 지닌 부산이 아니라 그 외에도 많은 역사를 지니고, 그 역사를 간직하는 모습을 가졌고, 또, 자랑할 만할 여러 문화지를 지니고 있는 ‘멋진 도시 부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