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스티븐 호킹은 ‘시간의 역사`라는 책에서 고대로부터 지금까지의 물리의 역사, 우주의 역사를 보여주며, 우리에게 더 쉽게 다가서는 물리를 위해 노력했다. 최신의 물리 이론은 극소수의 사람만이 이해하고 있으며, 일반 사람들은 너무 어려워 접하지 못하고, 그래서 뛰어난 인재들을 많이 발굴하지 못하는 데에 스티븐 호킹은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 물리는 세계를 서술하는 이론이다. 이는 인간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는 원리란 말이다. 책의 첫장에서 다루어지지만, 인간이 생각하는 우주에 대한 개념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할 때 매우 다르다. 과거에 사람들은 우주는커녕, 지구조차도 편평하다고 생각했으니, 물리를 잘 모르는 우리조차도 과거에 가면 세계최고의 학자가 될 수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아리스토텔레스나 뉴턴, 아인슈타인 등 위대한 학자들에 의해서 우주는 발견되었고, 재정의되었다. 우주의 개념이 변하고 우주에 속하는 우리의 시간과 공간 또한 변화되었다. `시간의 역사` 2장에서 기술되는 이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리스 시대 아리스토텔레스는 절대시간과 절대공간의 존재를 믿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