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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 22대 정조의 아버지인 장조(1735-1762)와 그의 비인 현경왕후(1735-1815) 홍씨가 묻힌 곳.
원래 경기도 양주 배봉산(현 동대문구 휘경동)아래에 있었는데 정조가 수원 화산(花山)으로 옮기면서 현륭원(顯隆園)이라고 하였고,장조로 추존된 뒤 능호를 융릉(隆稜)으로 높였다
자 윤관(允寬). 호 의재(毅齋). 휘 선(羽).
효령세자(孝寧世子)가 요절하자 세자에 책봉
1749년(영조 25) 영조의 명을 받고 15세에
대리기무(代理機務)를 봄
어려서부터 무인적 기질이 농후
성격이 진중하고 말수가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