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복음서를 비롯한 신약성경에는 예수님을 지칭하는 많은 호칭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호칭들은 때로는 예수님을 적대시 하던 사람들의 입을 통하여 나오기도 했고 제자들의 신앙고백을 통해서 나오기도 했다. 이러한 다양한 기독론적 호칭에 대해 여러 신학자들은 다양한 관점으로 다양하게 예수님을 메시아라고 증거한다. 그 중 복음서에서 하나님이 직접 예수님을 ‘자신의 아들’이라고 선언하시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 선언을 통해 하나님이 선언하신 예수님의 정체성에 대해 고찰해 볼 것이다. 또한, 그런 하나님의 선언을 예수님 자신은 어떻게 이해하고 있었는지, 또 그러한 정체성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려 한다.
참고문헌
1.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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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간행물
James H. Charlesworth. “Jewish Prayers in Time of Jesus.” in The Princeton Seminary Bulletin Supplementary Issue, No. 2 (1992), 3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