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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항상 수학책이나 물리또는 화학 책을 볼때는 바드시 이런 질문을 던지세요 이 기호를 일상 언어로 표현 하면? ,이기호를 다른 기호로 표현 하면 ? 일상언어로 표현 됬다??일상언어를 그래프나 다른 모델 또는 그림으로 표현 하면 어떻게 되는가? 그리고 그림이나 그래프를 기호를 표현하면 ? 말을 다시 기호로 표현 하면 ? 이런 질문이 반듯이 던져져야 한다. 그 다음에 정의는 무엇인가? 이런식에 질문을 던지면된다.
양지원..from naju
★★★★★★★★★☆◎♧마지막 핵심정리★☆◎♧★★★★★★★★
결국 수학이나 과학은 위의 글을 압축하면 3차원적인 영상을 일상 언어로 표현하고 그 일상언어로 표현된것을 수학적인 기호로 표현하면 됩니다.
우리는 수학적인 기호를 역으로 다시 일상언어로 환원시키고 그 일상언어도 감각의 차원인 시각적인 3차원 또는 2차원적인 도형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좀더 고차원적인 질문은 기호를 또다른 기호로 어떻게 표현할수 있는가도 고차원적인 질문입니다.
이렇게 수학은 기호를 일상언어로 어떻게 표현하고 시각적인 그래프나 또는 시각적인 3차원으로 어떻게 표현하는가? 그리고 기호를 또다른 기호로 어떻게 표현하는가를 알면 거의 대부분이 해결됩니다. 언어를 다시 기호화 시키는 작업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독서에서 중요한것은 항상 타이틀(제목)이나 소제목은 그글의 주제어 이기때문에 소재목이나 제목을 6하원칙(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왜)대로 질문을 만들어서 질문을 던지면 책의 핵심이 나오게 됩니다, 질문을 던지 사항만 기억 할 사항이고 나머지 정보는 버리세요. 이것이 요약과 분석의 기본 입니다.
질문유형 ex)수학에서 적분의 정의는 무엇인가? 그리고 정분의 기하학적(시각적)의미는 무엇인가? 적분은 어디에 사용가능한가?
항상 수식이 나오면 일상언어로 이것은 어떻게 표현하는가? 그리고 그 수식을…
이런 질문을 던저 주어야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