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글쓴이의 태도도 파악된다.
·일치문제는 본문에서 일일이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라. 이때 추리상상적 사고를 측정하는 문제와 구별해야 한다. 문제 풀이가 늦어질 수 있지만 꾸준히 연습해서 시간을 줄여라.
·()나 네모칸 문제 풀기는 문맥을 중시하라. 이 문제는 무조건 넣어 문맥을 살피는 것이 함정에 빠지지 않는 가장 우직하고도 확실한 방법이다. 밑줄친 어휘나 한자성어, 속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단락 나누기는 글을 구조화해야 풀린다. 필자의 설명이나 주장을 어떤 기준에 의하여 나누어야 하는데 이 기준의 설정이 정답이냐 오답이냐를 판가름하게 한다.
·각 단락의 요지를 찾는 것은 전체 글의 주제를 파악하는 전단계로 내용이해에 필수적이다.
·추리상상이나 논리적 관계, 독자의 반응, 감상 문제 등 모든 분야에서 비약된 오답에 주목해야한다.
·각 글의 특징을 염두에 두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문제풀이의 방법
·논설문이나 설명문의 시에서의 적용은 필자의 설명이나 주장을 시에서 서정적 자아로 바꾸어 생각하는 것이 해결의 열쇠
·글의 전개상 순서를 묻는 것은 지시어나 접속어에 일차적으로 주목을 요한다. 주제단락을 먼저 고르고 나머지 단락과의 관계를 고려한다.
·예를 드는 문제는 밑줄친 문제를 먼저 꼼꼼이 뜯어본다. 그리고 답지의 예시를 연결 짓는다.
·전제를 묻는 것은 [전제]없이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모두 성립되지 않는 것을 고른다.
·밑줄 치고 그 이유를 물으면 먼저[필자의 의도]를 생각해 보아야 오답으로 가지 않는다
·오류의 종류와 그 예에 대해서 정리해 두어야 한다.
※시험보기 전 교과서(국어, 문학), 오류의 종류와 예, 속담, 한자성어 정리할 것.
수능에 출제되는 지문은 10개(듣기, 쓰기 제외) - 시, 소설, 고전시가, 고전 산문, 수필.
인문, 사회, 과학, 예술,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