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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유적지 (풍납토성,몽촌토성,방이동 고분군)에 대한 글입니다.
백제의유적지를다녀와서
본문/내용
백제의 시조인 온조가 무리를 이끌고 남하하여 정착한 곳이 하남 위례성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그 위치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하지만 송파구에 있는 풍납토성이나 몽촌토성, 방이동 백제고분군, 석촌동 백제초기 적석총 등이 백제의 한성시대 흔적임은 틀림없다.
풍납리 토성이 위치한 풍납동은 이 마을에 바람드리성 즉 풍납토성이 있어서 바람드리 또는 풍납리로 불리게 되었다. 풍납동에 있는 자연부락의 명칭은 웃바람드리, 아랫바람드리,자벌말 등으로 불렀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서울의 문화유산 탐방기> 숲과나무 서울학연구소 著
<우리고장 문화유산> 개마서원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 협의회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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