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19세기 이전까지 영어로 쓴 문학작품 - 독서나 비평의 대상, 학문의 대상이 아님.
• 19세기 중·후반부터: 인도 및 영국의 성인학교, 대학 등에서 영문학 작품을 다룸 → 하나의 학문으로 확립되기 시작.
• 영문학의 성격 방향을 수립함에 있어 결정적 역할을 한 것.
→ 미: 신비평(New Criticism)
→ 영: 리비스(F.R. Leavis)
• 문학작품 자체, 특히 의미의 분석과 평가를 영문학이라는 학문의 중심에 놓는 방향 전환.
그러나> 이 둘은 역사와 문학을 보는 데 차이가 있다.
2. 신비평
▶ 언제, 어디서, 누가 참여한 논의인가(p.371)
- 1920~1950년, 1960년대 쇠진, 그러나 그 영향력은 사라지지 않음. 이후 새로운 비평경향들이 끊임없이 신비평의 극복을 하나의 목표로 설정.
- 문학작품을 이분법적으로 보기⇒신비평적 관점
• 내재적 접근: 문학작품
• 외재적 접근: 사회적, 정치적 관심
- 신비평의 핵심 주장
• 일차적: 작품 자체 → 작품을 하나의 텍스트이외의 그 어떤 것도 아니다.
- 기원과 참여자: 논란의 여지가 많다. 일정 깃발 아래 모여 만든 게 아니기 때문.
- 영국의 비평가 I.A.Richards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