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작가는 이책에서
첫째로, 한국인들이 갖고 있는 생각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신토불이 사상에 심취한 한국인과 출세에 집착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등 한국인으로서 가장 문제시 되는 의식들을 열거 했다.
둘째로, 유교가 끼친 악영향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유교가 우리나라 발전에 끼친 악영향과 사대 주의 등을 비판하고 있다.
셋째로, 일본과 중국 그리고 한국을 비교함으로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길을 제시하고 있다. 유교문화를 어떻게 버리고 중국시장을 개척할 것인가 일본으로부터 배울점들은 무엇일까? 에 대해서 작가의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넷째로, 잘못된 유교관을 타파하고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고 나갈 학생들과 지식인들이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할것인가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과연 우리 한국인일까? 하는 의문을 가졌다. 작가는일본인이 아닐까? 라는 의심을 했다. 게다가 작가는 한자와 붓글씨에도 능통하고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어중문학고 교수로 있다. 참 의아해 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리고 상당부분 이사람 말에 이의를 제기 하지않을수 없었다. 한국인으로서 한국을 사랑하고 우리것을 사랑하고,우리핏줄을 자랑스럽게 생각함이 당연한데, 작가는 그렇지 않다. 물론 너무 신토불이만을 외치고 핏줄을 외치는 그런 구호적인 생각은 잘못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단일민족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외국에서 선전하고 있는 우리나라 선수들을 보고 누구나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칭찬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물론 아직까지 정치나 사회현상에서 지역주의의 잔재가 남아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
그리고 상당부분 이사람 말에 이의를 제기 하지않을수 없었다. 한국인으로서 한국을 사랑하고 우리것을 사랑하고,우리핏줄을 자랑스럽게 생각함이 당연한데, 작가는 그렇지 않다. 물론 너무 신토불이만을 외치고 핏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