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일본어문법으로 수동,사역,사역수동에 관한 자룡빈다.
수동사역사역수동
본문/내용
1. 수동
수동표현이란 A가 B에게 이익이나 피해를 주었을 때 B를 주어로 표현할 경우 쓰이는 조동사다. 이 동사의 형태를 ‘수동 동사’라고 하며 수동 동사가 쓰인 문장을 ‘수동문’이라고 한다. 이는 동작의 영향을 주는 쪽보다 받는 쪽에 시점을 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능동문) 母が弟をしかる。 엄마가 남동생을 꾸짖다.
(수동문) 弟が母にしかられる。 남동생이 엄마에게 혼났다.
능동문에서 꾸짖는 동작의 주체가 주어인 母(엄마)이지만 수동문에서는 꾸짖음을 당하는 대상이 주어인 弟(남동생)인 것을 알 수 있다. 수동문은 동작에 영향을 끼치는 대상보다 영향을 받는 주체를 강조한다. 그러므로 비중은 능동=> 母>弟, 수동=> 母<弟이 된다.
수동의 형태는 5단 동사일 경우 동사어미를 う단에서 あ단으로 바꾼 후「~れる」를 덧붙여 완성한다. 상·하1단 동사는 어미 る를 탈락시키고 「~られる」를 붙인다. 변격동사 来る는 来られる(こられる)를 쓰며 する는 される로 쓰이고 있다. (단 5단 동사의 어미가 う로 끝날 경우, ない형과 같이 「わ」로 바꿔주어야 한다.)
위의 표를 읽다보면 한국어로 어색한 단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일본어의 수동표현 중에는 한국어로 의미를 연관짓기 어려운 단어가 많다. 자연스럽게 수동표현을 익히도록 다음의 예문들을 한국어 해석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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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의 120분 일문법』 미즈노 슌페이 2004 넥서스
『초보자를 위한 기초일본어문법 』 오종렬 2003 삼우사
『일본어학의 이해』 윤상실 2002 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