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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만들고 실천해 GE를 세계 초일류의 성공기업으로 이끈 경영철학은 성공한 경영자가 되고 싶은 CEO 또는 미래의 CEO를 꿈꾸는 전 세계 직장인의 영원한 바이블이 되고 있다.
“비전이 사람을 만들고 사람이 미래를 키운다”는 유명한 말을 남긴 잭 웰치는 경영의 귀재로도 불린다. 잭 웰치는 GE사의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GE사를 연매출 1천억 달러가 넘는 세계 최고의 우량기업으로 키워냈다. 그는 “경영자의 역할은 한 손에 물뿌리개를 들고 다른 한 손엔 비료주머니를 들고 꽃을 가꾸는 사람과 같다”라고 표현했다. 그는 방만한 경영과 타성에 젖어있던 GE에 일대 메스를 가해 대폭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아울러, 그는 기업문화의 혁신에 주력, 모든 직원의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관료적인 문화는 철저히 사라지게 만들었다. 이에 따라 직원들은 싱크탱크로 거듭났으며 열정으로 가득 찼다. 그 결과, GE는 품질향상과 비용절감, 수익증대라는 목표를 이루게 됐다.
이러한 성공의 밑바탕에 잭 웰치의 힘을 부인하는 사람은 별로없다. 뿐만 아니라 그가 세계 최고의 경영자가 되는 데 있어서 남다른 부분이 있다는 점에도 이견은 없다. 잭 웰치는 기업의 모든 조직에 가장 중요한 비전을 명쾌하고도 단순하게 그리고 현실성 있는 비전을 세워 공유하게 만든 장본인인 것이다. 이를 위해 잭 웰치는 몇 가지의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다.
먼저 ▲ 사람에게 투자하라. 가장 소중한 것은 당신과 일하는 사람들이며 그들의 능력을 개발하면서 함께 일해 나갈 수 있는 자질이라고 말한다 ▲ 시장을 지배하지 못하면 차라리 물러나라. 망설임은 시간과 돈을 낭비할 뿐이다. 만약 선두에 설 수 없다면 당장 포기하고 다른 일을 알아봐야 한다 ▲ 현실에 안주하지 마라. 한 곳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함으로써 목표에 보다 가까이 다가설 수 있다 ▲ 서비스를 지향하라 ▲ 과거는 버리고 미래를 준비하라. ▲…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함으로써 목표에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