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17~18C 부르주아의 타자화에 대해서 정리
부르주아-차별
목차/차례
- -서론-
- -본론-
- Ⅰ. 예절로서의 타자 화.
- ⅰ.예절서
- ⅱ. 보여주기 위한 예절
- ⅲ. 절대왕정과 궁중 매너
- ⅳ. 차별 또 한번의 차별Ⅱ. 맛에 의한 구별 짓기
- ⅰ. 미각으로서 구별 짓기
- ⅱ. 미각이 아닌 구별짓기-시각,색,식기류등..-
- ⅲ. 미식가
- Ⅲ. 가정과 명예
- ⅰ. 하층민의 구분 짓기
- ⅱ. 명예를 만회하기
- -결론-
본문/내용
현제 우리는 개성을 존중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같은 교육과 비슷한 환경 속에서 살고 있지만 각자는 더욱 타인과 구분 지으며 살아가려 하고 있다. 사고, 언어, 음식, 의복에 있어서 다양한 차별성이 존재하고 있다. 1789년 프랑스 혁명이후 가시적(假示的)인 계급의 차별은 극복 하였다. 이러한 평등을 주장하는 현대에도 다양성이 존재하고 서로를 구분 지으려 한다. 그렇다면 그이전은, 각자의 다른 세계가 존재하였던 근대 이전의 신분제 사회는 어떠하였을까? 같은 공간속에 존재하지만 다른 세상을 바라보며 살았던 3신분은 서로를 어떻게 구분 지었을까? 아마도 신분제의 존재아래서의 세계는 그 차별이 더욱 극심하고 세분화 되었을 것이다.
참고문헌
테오도르 젤딘, 『인간의 내밀한 역사』, 김태우 역, 강, 1999
로제 샤르띠에, 『사생활의 역사3』, 이영림 역, 새물결,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