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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子有親 : 가정윤리의 실천덕목인 오륜(五倫)의 하나로, 부모는 자식에게 인자하고 자녀는 부모에게 존경과 섬김을 다하라는 말.
부모와 자식 사이는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맺는 인간관계이고.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가장 친한 관계이다. 더구나 이 관계는 천륜인 만큼 자기 마음대로 선택하거나 바꿀 수도 없는 절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오륜 중에서도 첫째로 꼽는다. 부모와 자식 사이에 친애(親愛)함이 잘 유지되어야 가정생활이 원만해지고 사회가 좋아지며 문화도 발전한다. 따라서 ‘부자유친’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 가정이라는 공동체를 번영하게 하고, 사회 문화를 발전하게 하는 집단 윤리라고도 할 수 있다.
참고문헌
★참고 문헌★
김길수 외, 『한국 극작가론』, 평민사, 1998.
김방옥, 『한국 희곡작가 연구』, 태학사,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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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균, 『비극론』, 월인,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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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www.kcaf.or.kr/hyper/hyper-cgi/drama_fullsrch.php?ID=B01444
(연극평론가 한상철의 공연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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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스 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