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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웰치의 “1위 아니면 2위” 가 미국의 GE같은 거대 기업이나 한국의 삼성반도체나 현대자동차 뿐만이 아니라 중소기업인 레인콤의 아이리버에게도 실현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현재 애플과 경쟁에서 약간 뒤쳐지지만 양덕준 사장은 중소기업이라고 해서 여기서 만족하지 않는다. 내년에는 애플을 제치고 세계 1위가 되기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나는 부모님의 경제력의 힘입어 어릴 때부터 다른 교육을 받아 똑똑한 애들이 부러웠고 그런 애들을 절대 이길 수 없다는 사실에 미리 포기하고 그냥 되는 대로 살았다.
폐교된 초등학교, 폐교수준의 중학교를 학교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어쨌든 1등이었기 때문에 과학고에 갔고 당연히 물리 같은 어려운 과목은 공부해도 모른다는 생각에 미리 포기했기 때문에 “가”를 맞고 전교 꼴찌도 해 본적 있었지만 카이스트에 들어왔다. 남들이 힘들게 수능 공부하고 있을 시기에 나는 너무 순탄하게 왔던 것이다. 여기에는 레인콤이 단순히 기술력이 아니라 (나로 말하면 부모님이 물려주신 머리)“12억 짜리 내프킨”이라는 책을 읽고 이노디자인을 알았던 것이나 삼성전자의 플래시메모리 부족이나 초고속 인터넷 보급 같은 운이 따랐기 때문이다. 나 또한 중학교 1등이었어도 과학고에 들어갈 정도의 순위 (%)나 실력이 안됐지만 내가 들어갈 당시 입학시험 폐지에 IMF와 고교 내신 반영 문제로 과학고 기피 현상이 일어나 …
폐교된 초등학교, 폐교수준의 중학교를 학교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어쨌든 1등이었기 때문에 과학고에 갔고 당연히 물리 같은 어려운 과목은 공부해도 모른다는 생각에 미리 포기했기 때문에 “가”를 맞고 전교 꼴찌도 해 본적 있었지만 카이스트에 들어왔다. 남들이 힘들게 수능 공부하고 있을 시기…
그리고 꼭 양덕준 대표와 같은 인물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