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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외적인 관계의 변화도 생각해볼 수 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더욱 강력해지는 EU와 NAFTA, 그리고 점점 성장을 하면서 기대를 받는 동남아시아나 라틴아메리카들의 국가들의 추격에 위협을 받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은 동아시아만의 경제협력기구를 만들 것이다. 그럼으로써 만주와 중국 여기저기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들이 타국가에 비해 우세함 속에 넓은 시장을 손에 넣음으로써 새로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일본의 첨단기술과 중국의 거대한 자원이 결합되어 놀라운 효과를 보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 외에도 2xxx년 열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의 월드컵유치로 인해 아프리카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면서 우리나라와 아프리카국가간의 교류도 잇따를 것이다.
또한 아프리카의 국가에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진출하여 아프리카에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
2xxx년의 우리나라 경제를 전망하자면, 점점 더 서민층의 이권이 중시되어 가는 사회가 될 것이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서민층과 노동자들의 말을 대변하는 민주노동당이 새롭게 의회에 진출함으로써 노동자들의 희망이 되었다. 또한 우리나라도 프랑스와 서구사회에서 처럼 정부가 실업자들의 직업을 찾아주고, 그들의 생활을 지원해주는 쪽으로 나갈 것이다.
또한 비정규직 철폐가 이루어짐으로써 노사관계에서의 평등을 추진할 것이다.
하지만, 청년실업의 증가와 부익부 빈익빈의 어려운 경제상황이 10년후에도 그다지 좋은 상황으로 바뀌진 못할 것이다.
계속되는 실업의 증가와 혼란한 경제로 인해 많은 수의 전문 인력이 외국으로 유출되고, 임금의 상승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 또한 중국으로 대거 이전이 계속 심화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