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그의 이야기는 로마 사람이나 왕은 필요하지만 오직 인간에 대해서만 생각한다.” 이것은 다분히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의 작품에서 주인공들을 Elizabeth시대의 영국 사람들처럼 행동을 하고 또한 생각하고 있다. Shakespeare가 자신의 작품에서 제시한 문제들의 진정한 비중을 알기 위해서는, Elizabeth시대 사람들의 행동 양식과 생사 문제에 관한 그들의 사고를 어느 정도 알아야한다. 중요성의 가치가 조금만 뒤바뀌더라도 왜곡과 그릇된 해석을 초래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Shakespeare의 작품은 16, 17세기 당대뿐 아니라 20세기인, 오늘날까지 시대를 초월하여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점에서 그의 작품은 시간적, 공간적인 면을 초월하여 어떤 보편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그것은 모든 시대와 인간에게 적용되는 원칙이 시대에 맞게 변화되어왔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르네상스 시대의 영국에 대해 아는 것는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이다. 이 글에서는 그의 비극 작품의 갈등 양식과 시대적인 배경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참고문헌
전예원. Shakespeare 4대 비극집, 신정옥, 1991.
전팔근, 이상오. Shakespeare의 배경, 한신문화사, 1983.
강석주. Shakespeare의 문학세계, 도서출판동인, 1998.
이덕수. 비극적 갈등양식과 셰익스피어의 비극, 형설출판사, 1992.
김희보. 셰익스피어 이해와 감상, 종로서적출판, 1995.
이경식. 셰익스피어 : 햄릿 /오셀로/리어왕/맥베스, 서울대학교출판부, 1985.
윤정은. 셰익스피어 비평연구, 한신문화사,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