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칼 포퍼는문명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위대한 인물에 맹종하는 습관을 타파해야 한다고 한다. 고 했다.
그래서 이책의 주요내용은 철학의 위대한 인물들로 평가되는 플라톤과 그의 사상을 이어받은 많은 철학자들에 대한 비판의 내용들이 많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헤겔에 이르러 현대의 역사주의를 비판하고 참된 열린사회를 구성할 수 있는 몇 가지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칼 포퍼의 관점에서 열린사회의 최대의 적은 역사주의 이다.
역사주의의 핵심적인 원리는 특수한 역사적 법칙이나 진화적 법칙에 의해서 세상이 지배되며, 이 법칙을 통해서 우리가 인간의 운명을 예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특별히 기독교적인 선민사상에 의해 잘 나타나고 있다.
신이 그의 의지를 실현시키기 위해 선택된 도구로 하나의 민족을 선택하였으며, 그들이 이 세상을 다스려 갈 것이라고 하는 이론이다.
이것이 헤겔에 의해 새 종족주의로 또, 세계의 전체주의의 이념에 큰 영향을 미쳤다.
선민의식으로 대표되는 역사주의의 사상이 나치즘과 인종주의 마르크스의 역사철학이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내려져 오고 있는 것이다.
인종주의는 선택된 인종이 생물학적으로 우월하기 때문에 그들에 의한 지배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