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문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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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영,「반양녀의 탄식 탄식!-‘허스’감이 업서요.」,『만문만화』(4), 조선중앙일보, 193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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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영,「언론자유는 빠고다 공원에만」,『일일일화』, 조선일보, 1930.4.13.
안석영,「‘로메오’와 ‘쭐렛’」, 『봄』 (2). 조선일보, 1928.4.6.
안석영,「세기의 가을-나는 네거리에서 운다」, 『만화산보』(1), 조선일보, 1928.10.9.
안석영,「봇다리시대-1932년 봇다리세상」,『만화자가 예상한 1932』, 조선일보, 1932.1.28.
안석영,「만추풍경」(1), 조선일보, 1930.10.26.
안석영,「1931년이 오면」 (4), 조선일보, 1930.11.27.
안석영,「황금광 시대」, 『시대상』 (1), 조선일보, 1932.11.29.
안석영,「그대 선묘의 금맥이 덧낫데」, 『만문만화』(1), 조선중앙일보, 1933.9.17.
*참고한 안석영의 작품은 모두 1920년대~1930년대에 신문에 연재되었던 만문만화임을 밝 혀 둔다.(따라서 페이지가 없고 날짜를 밝혀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