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최인훈`저, 『광장』에 대한 독후감자료입니다. 내용요약 및 감상이 포함되었습니다. 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신 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Kn2023097_최인훈의소설광장을읽고
본문/내용
최인훈의 소설 <광장>에 대해 논하기전에 먼저 작가 최인훈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그는 1936년 4월 13일 함경북도 회령에서 출생하였다. 1950년 가족과 함께 월남하여 목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57년 서울대 법대를 중퇴했다. 1958년 군에 입대하여 1964년 육군 중위로 제대하였다. 1959년 <<자유문학>>에 신인문학 작품모집에 단편소설 <그레이구락부 전말기>, <라울전>이 안수길(安壽吉)의 추천을 받고 등단하였다. 이듬해 <가면고>와 중편 <광장>을 발표하여 문단에 두각을 나타내었다. <가면고>는 현대의 비극적 다양성을 회피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하며, 이것을 극복하고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사랑`뿐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광장>은 남북한 뿐만 아니라 중립국의 어디에서도 삶의 방향을 찾지못하는 이명준을 통하여 이데올로기의 선택 문제를 정면을 접근하고 있는 작품이다. 그의 대표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분단 문제를 정면을 접근하여 형상화함으로써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후 <구운몽>, <크리스마스 캐럴>, <총독의 소리> 등 연작소설을 발표하여 1960년대 소설문단의 선진적인 기수로 부상되었다. 1966년 <웃음소리>로 제11회 동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67년 한일협정 조인과 그 여파로 인한 혼란을 바라보면서 당대 사회에 만연한 위기의식을 풍자한 <총독의 소리> 연작을 발표하고, 이를 홍익출판사에서 간행하였다. 1969년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발표한 연작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은 박태원의 소설에서 제목을 따 왔으며, 작가는 구보라고 하는 소설가의 시야에 들어오는 생활의 파편들을 그의 이성과 정서로 분석하고 종합한 작품이다.
1970년 온달과 평강공주의 이야기에서 소재를 차용한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를 발표하면서 희곡에도 관심을 가져 <옛날 옛적에 훠어이 훠이>, <봄이 오면 산에 들에>, <…
1970년 온달과 평강공주의 이야기에서 소재를 차용한 <어디서 …
참고문헌
최인훈, 「광장」, 문학과 지성사. 1989.
공저(최창길·권순종·손종훈·이옥선·김일영), 한국명작해설집, 민성사, 1991.
구재진, 「광장」에 대한 연구, 『한국현대문학의 이론과 지향』, 문학과 문학교육연구소, 1997.
김영화, 분단상황과 문학, 국학자료원, 1992.
http://mulsal21.dotple.com/fiction/writer/cih2.htm
http://sms63.netian.com/%C3%D6%C0%CE%C8%C6-%20%B1%A4%C0%E5.htm
http://ock5659.netian.com/hyundaisosiel/goangzang.htm
http://novelbank.net/record/record_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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