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책의 첫표지에 있는 “미치지 않고 이룰수 있는 큰일이란 없다!” 정말로 모두가 동감해야할 말인것 같다.
이 책에는 처음 `벽`에 관하여 나온다. 우리나라의 선비 중 많은 사람들은 벽에 들린 사람들이 많았다. 부스럼을 먹는 사람도 있고 돌만 보면 깎는 사람도 있고 꽃에 미쳐서 그림을 그리는 사람, 참 여러 가지의 선비님들과 사람들이 나오는데, 유명한 사람도 있지만 그렇게 유명하지 못한 분들이 많다. 하지만 모두가 무엇하나에 미쳐서 그것에 관해서는 최고인 사람들이다. 인정을 받지 못해도 모두가 몰라도 최고라 할 수 있는 그럼 사람들이다.
“불광불급” 미치지 않고서는 미치지 못한다. 그러나 모두가 다른 평범한 사람들이 보기에는 미친 사람이고 또라이지만 이 사람들은 모두 최고의 경기를 걷다가 돌아가셨다. 모두가 인정하진 않았지만 돈을 주는 것도 아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미친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인 것 같다.솔직히 지금 세상에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가정도 팽게쳐 버리고 이러기란 정말 쉽지않다. 모두가 장인이라 할 만큼 그 분야에는 최고가 되었다. 최고가 되고 싶어 된 것이 아니라 그것에 미쳤기 때문에 최고가 된 것이다. 내가 볼때 모두 미친 것이 아니라 그것이 진정 좋아서 어쩔 수 없이 그것만을 하게 된 그런 경우인 것 같다.
무엇인가에 미친다는 것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그러기에 더욱 멋있고 인정받는 것 같다.이책에는 허균, 권필, 홍대용, 박지원, 이덕무, 박제가, 정약용, 김득신, 노긍, 김영, 이징, 등등 여러 사람이 나온다. 모두들 미칠수 있었던 사람들이다. 모두가 벽에 들린 사람들이다. 가난하고 형편없는 신분인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 미칠수 있었던 힘을 가지고 맹목적인 확신만으로 삶을 살았던 멋진 사람들이다. 교과서에도 나오는 멋진 분들도 계시다.
다음으로 만남에 관한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