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시락 : ‘이삭’의 방언
“올해는 예년에 비해 이시락이 많이 달렸다.”(=“올해는 예년에 비해 이삭이 많이 달렸다.”)
·손지 : ‘손자’의 방언
“우리 어머니께서는 이번에 손지를 얻으셨다.”(=“우리 어머니께서는 이번에 손자를 얻으셨다.”)
·치메 : ‘치마’의 방언
“요즘은 짧은 치메가 유행이다.”(=“요즘은 짧은 치마가 유행이다.”)
·종우 : ‘종이’의 방언
“한지는 우리 나라 전통 종우이다.”(=“한지는 우리 나라 전통 종이이다.”)
·호무 / 호멩이 : ‘호미’의 방언
“호멩이 들고 김매러 간다.”(=“호미 들고 김매러 간다.”)
·물외 / 외 : ‘오이’의 방언
“물외 밭에서는 신을 고쳐신지 말랬다.”(=“오이 밭에서는 신을 고쳐신지 말랬다.”)
·하리 : ‘화로’의 방언
“하리 옆에 옹기종기 모여서 이야기를 나눈다.”(=“화로 옆에 옹기종기 모여서 이야기를 나눈다.”)
·고미 : ‘골무’의 방언
“바늘에 찔리지 않기 위해 손가락에 고미를 끼는 것이다.”(=“바늘에 찔리지 않기 위해 손가락에 골무를 끼는 것이다.”)
·가달 : ‘가닥’의 방언
“머리카락이 자꾸 몇 가달씩 빠진다.”(=“머리카락이 자꾸 몇 가닥씩 빠진다.”)
·가물 : ‘가뭄’의 방언
“그는 올해는 가물이 없어야 한다며 걱정 어린 눈빛을 띄었다.”(=“그는 올해는 가뭄이 없어야 한다며 걱정 어린 눈빛을 띄었다.”)
·창시 : ‘창자’의 방언
“창시가 꼬이는 듯한 느낌이 든다.”(=“창자가 꼬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숭내 : ‘흉내’의 방언
참고문헌
남기탁 外, 『방언』, , 2002.
김인기, 『구수하게 살아 숨쉬는 강릉 사투리 맛보기』, 한림출판사,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