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일반적으로 사진술의 탄생을 1839년 8월 19일로 인정하고 있다. 그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예술장르(회화, 음악, 공예 등등)에서의 기원은? 왜 유독 사진에서만 기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일까? 다른 예술장르의 경우, 기원에 관한 문제는 거의 파악이 불가능한 것으로 파악하고 그것이 본질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시기 또는 측정가능한 최고(最古)의 유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때문에 기원문제는 그다지 다루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사진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발명자와 발생연대가 명확하며 전세계적으로 나온 사진사(史)책에서도 동일하게 말하고 있다. 하지만 1839년 당시 다케르나 탈보트 또는 니엡스만이 사진술에 관한 연구에 몰두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지적하고자 한다.
참고문헌
1. 교사를 위한 교육공학, 교육 사회학, 신통철 외
2.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 박영준 외
3. 교육방법과 교육공학, 문음사, 이칭찬
4. 효과적인 학습전략, 교육사회학, 정인성 최성희
5. 신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재동문화사, 이용환 곽기상 한지영
▷ http://my.netian.com/~plow75/history2.html
▷ http://www.daejin.or.kr/home/sthong/haksupjidoan/adphoto/photo/adphoto6.htm
▷ http://www.nanopack.com/terry/
▷ http://100.naver.com/100.php?id=150138&cid=AD1057742420807&adflag=1
▷ http://100.empas.com/entry.html/?i=150138&v=&Ad=Ency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