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바우먼의 주장
* 바우먼의 포스트모더니즘 관점은 입법적 역할에서 해석적 역할로 사회학의 주요한 재정립을 주장한다.
-사회학은 다양한 공동체의 상호이해를 쉽게 하는 임무를 취한다.
-탈근대 사회학은 사회학의 실천속에 더욱더 양적이고, 민족 중심적이고, 해석적이고, 원문 중심적으로 변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 탈근대의 방향에서 비판사회학을 다시 개조하는 것을 부가적가능성으로 생각한다.
-사회비판으로서의 사회학은 사회학적 전통의 중요한 부분이었다.
-탈근대의 사회비평은 확실하지는 않으나 근대의 해방을 위한 희망을 보존할 수 있었다.
* 바우먼은 탈근대성의 사회학을 주장한다.
-탈근대성의 사회학은 사회학자들에게 근대적인 것의 전제, 개념, 모델, 설명적 도식을 탈 근대적인 것과 대체할 것을 종용할 수 있다.
-탈근대적 사회학은 사회현실의 유동적이고 다양한 성격, 사회제도들의 지역적 혹은 상황 적으로 생산된 성격, 사회현실을 만드는 데 있어서 개인의 해석적 노력의 역할, 그리고 사회적으로 만들어진 정체성으로서의 개인을 강조하곤 한다.
* 바우먼은 재생의 가능성을 제안한다.
-사회학은 탈근대의 축으로 이동하여야 한다. 더 온건한 해석적 역할을 위하여 입법적 역 할(사회학의 기초, 일반원리, 법, 지배적인 이론, 체계)을 포기해야 한다.
* 바우먼은 기본적으로 사회학도 사회학의 사회적 가치와 역할을 보전하기 위하여 변하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지식과 사회의 계몽주의 패러다임을 포기해야 한다.
-사회학의 문화 속에선 단지 지식과 사회의 탈계몽주의 패러다임으로의 이동만이 점차 불거지는 사회학의 쇠퇴로부터 사회학을 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