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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학 사상 분야에서 주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앤소니 기든스는 좌익과 우익 연속선상에서 마르크스 진영과 베버주의 진영 사이에 위치하듯이 자신의 전망을 좀더 세련되게 하기위해 넓은 영역에 걸쳐 있는 부가적인 여러 관점들을 이용하여 자신의 전망을 정립하였다.
1) 선진사회의 계급구조
-기든스는 앞전에서의 에릭 올린 라이트와 유사하게 마르크스가 생각했던 부르주아지와 프롤레타리아트로 구성된 이원적 계급체계를 주로 자본주의 계급구조의 ‘추상적인’혹은 ‘순수한’ 모델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 부르주아지: 생산적 재산권을 보유함으로써 큰 권력을 향유
- 프롤레타리아트: 최저임금과의 교환으로 자신들의 노동력을 팔 수 있는 권리만을 소유
*계급체계를 야기하는 결정적 요인 (계급을 자본주의 시장 내의 집단들 간의 권력차이에서 대체로 비롯되는 것이라고 보는 베버의 입장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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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기든스는“공인된 기술의 소유”와“학위증”으로 나타나는 새로운 계층을 등장시킴 (3계급적 도식)
- 상층계급: 대부분의 생산적 재산을 통제
- 중간계급: 감지할 수 있을 만큼의 재산을 소유하지는 않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