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90년대 이후 여성작가들이 보여준 내면과 일상성에 천착과 멀찍이 물러서 있는 소설가 천운영. 그의 작품에는 육체, 육식성, 폭력, 욕망, 쇳내, 미와 추등 기존 작가들 겹치면서도 다른 독특한 ‘냄새’가 존재한다. 우선 그의 대표작이자 작품집의 표제작인 「바늘」을 통해 작품 세계를 살펴보자.
‘향기로운육식성-천운영의「바늘」
참고문헌
‘향기로운 육식성 - 천운영의 「바늘」(창작과 비평사, 2001)’
『창작과 비평』 2002년 봄 통권 115호
「페넬로페의 복화술 - 백지연」 중에서 천운영 부분 발췌
『천운영의 세상, 사람』중에서
「꿈꾸는 고물상」
글·사진 / 소설가 천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