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언어를 구성하는 최소 유의단위인 형태소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형태소
목차/차례
- Ⅰ. 序 論
- Ⅱ. 形態素의 槪念
- Ⅲ. 形態素의 意味와 機能
- Ⅳ. 形態素의 類型
- 1. 自立形態素와 依存形態素
- 2. 語彙形態素와 文法形態素
- 3. 核心形態素와 附加形態素
- 4. 音韻交替와 形態素 類型
- Ⅴ. 結 論
본문/내용
형태소는 흔히 최소의 有意的 단위(minimal meaningful unit)라고 정의된다. 의미를 가지는 단위로서 가장 작은 단위라는 뜻이다. 의미를 가진다고 할 때의 의미는 좀 넓은 뜻을 말하는데, ‘나무, 그릇, 책, 어느, 벌써, 퍽, 또’ 등은 물론 의미를 가지며, ‘먹-어라, 웃-어라’의 -어라‘나 ’먹-고, 웃-고‘의 ’-고‘, ’먹-었-다, 웃-었-다‘의 ’-었-‘도 모두 의미를 가진다고 이해한다. ’-어라‘는 어떤 일을 명령하는 의미를 가지며, ’-고‘는 어떤 일의 앞뒤를 연결시켜 주는 의미를 가지며,
’-었-‘은 어떤 일이 과거의 일임을 나타내 주는 의미를 가진다고 이해하는 것이다.
언어를 구성하는 단위를 言語單位라 하는데 子音이나 母音, 또는 音節과 같은 音韻 單位는 그 스스로는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 가령 ‘ㄱ`이나 ’ㅓ‘가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하였을 때 그 의미를 말하기 어렵다. ’슥‘이니 ’롬‘이니 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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