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현재적 재창조방안을 생각하다가 동요로의 재창조를 구상해보았다. 아이들의 입으로 우리의 노래가 불리워지는 건 어떨까? 구비문학과 가까워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어렸을 때부터 접하고 친근해지는 것, 그리고 즐거움을 느끼는 것... 바로 그것이다. 어렸을 적 우리가 불렀던 두꺼비노래를 부르면 생각나는 노래가 없을까?
본론
1. 어린 시절 우리가 부르던 동요
요즘 감성지능 EQ가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면서 엄마들은 한글, 영어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감성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슈베르트나 베토벤 음악을 통해 지능을 발달시키고 심지어는 수학능력을 높여준다는 테입도 있었다. 동물이나 식물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면 성장이나 수확이 훨씬 좋아진다는 연구는 많이 나와있고 실제로 많은 농가에서 하고 있다. 음악이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칠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그러면 아이들이 접하는 음악은 어떤 것일까? TV에서 접하는 대중가요나 유치원이나 영아원에서 배우는 동요가 처음일 것이다. 우리는 무슨 동요를 배웠던가?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로 시작하는 코끼리나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으로 시작하는 텔레비젼 등이 있다. 아직까지 떠올려보면 기억이 나고 친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