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책의 집필목적 가운데 하나도 금융장세, 실적장세, 역금융장세, 역실적장세의 각 국면에서 금리, 기업실적, 주가가 화살표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이해시키는 데 있다. 일반투자가나 소규모의 재테크 운용자에게 고도의 운용전략은 그다지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대세를 거슬러 투자를 하면 그만큼 리스크도 크다. 지금 어떤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가를 생각하는 데도 역시 주식장세 4국면 정도의 전략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이해할 수 없는 것 같은 움직임을 보이는 주식장세의 큰 흐름 속에서 몇 안 되는 보편성을 찾는다고 하면 그것은 경기순환과 주식장세 국면추이이기 때문이다.